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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국보 · 고려시대(12세기 후반) · 서울특별시 성북구
원 안에서는 오르고 밖에서는 내린다, 학이 넓힌 청자의 하늘
같은 학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배치하자 둥근 그릇의 구획이 한결 자유로워졌습니다. 넉넉한 어깨에서 유연하게 좁아지는 선도 무늬의 움직임을 받쳐 줘요. 곡선과 무늬의 조합은 고려 청자의 독자적인 창의력을 보여 줍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