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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국보 · 조선 태종 연간 · 서울특별시 중구
짧게 쓰인 활자가 또렷하다. 빠진 한 장 너머 남은 계미자의 솜씨
고려에서 조선으로 이어진 활자 제작과 조판의 기술을 살필 수 있습니다. 습기로 퇴색하고 일부가 손상된 책에서도 인쇄의 정교함은 드러나요. 남은 책장과 보강의 흔적은 초기 금속활자본의 제작과 보존을 함께 전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