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국보 · 고려 충숙왕 17년(1330) · 서울특별시 용산구
푸른 종이에 은빛으로 썼다. 부모를 위한 일곱 권의 손글씨
권말 기록은 누가 언제 왜 경전을 옮겼는지 밝혀 줍니다. 1330년 이신기가 쓴 일곱 권이 모두 남아, 고려 사경의 장식과 글씨를 한 질로 볼 수 있어요. 개인의 발원과 정교한 책 제작이 나란히 전해집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