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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국보 · 조선 순조년간(1801~1834) · 부산광역시 서구
궁궐의 장독대까지 그렸다. 열여섯 폭에 조선의 두 궁이 펼쳐졌다
지금은 사라지거나 바뀐 건물도 그림 안에서는 제자리를 지킵니다. 내려다보는 시선을 써서 복잡한 공간을 넓게 연결했어요. 세밀한 묘사와 건물 이름을 대조하면 창덕궁과 창경궁의 옛 배치와 풍경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