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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국보 · 1222년(고려 고종 9)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이사한 사연까지 새겼다. 종의 몸에 남은 두 절의 시간
고려의 장인 한중서는 개인 장인에서 관청 장인으로 활동의 폭을 넓혔습니다. 이 종에 보이는 장식과 형태는 고려 후기 종들이 따를 본보기가 됐어요. 소리뿐 아니라 기술이 전해진 길도 종의 몸에 남아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