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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국보 · 신라시대(5세기) · 경상북도 경주시
허리 아래로 늘어선 열일곱 줄, 신분을 드러내는 금빛 장식
몸에 도구를 매달던 생활의 방식이 화려한 신분의 표지로 바뀌었습니다. 금판의 빈틈까지 정교하게 도려낸 솜씨는 작은 장식마다 드러나요. 띠의 양끝을 여미는 고리 아래로 길이가 다른 꾸미개들이 늘어집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