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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국보 · 조선시대(숙종 1) · 경상북도 문경시
그림처럼 펼쳐 놓은 나무 부조, 부석사와 대승사의 소송 기록까지 이어진다
1675년에 만든 이 목각탱은 불상 뒤에 거는 그림의 구도를 나무 조각으로 옮겼습니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인물들이 펼쳐지고, 부석사에서 대승사로 옮겨온 뒤에는 반환을 둘러싼 문서도 남겼습니다. 작품과 문서가 함께 사찰 사이 이동의 역사를 증언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