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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통일신라시대 · 서울특별시 용산구
거북 위에 세운 승려의 삶, 당 유학길도 글로 돌아오다
원랑선사는 당에서 돌아온 뒤 월광사에 머물렀습니다. 왕명으로 지은 비문과 순몽의 글씨가 그의 행적을 전해요. 890년 세운 비는 비례가 안정된 조각과 함께 신라 후기 승려의 삶을 남겼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