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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1910년 · 서울특별시 용산구
감옥에서 세 글자를 남기다. ‘인지당’도 그 필적의 하나
하얼빈 의거 뒤 여순감옥에 수감된 안중근은 생의 마지막 시기에 여러 글씨를 남겼습니다. 교훈과 자신의 생각, 당호 등을 담은 글들이 오늘날 유묵으로 전해져요. ‘인지당’도 이 옥중 필적 가운데 하나로, 의거 이후 남긴 글쓰기의 자취를 잇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