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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1910년 · 서울특별시 광진구
옥중에 남은 두 글자, ‘인내’라는 필적으로 만나는 안중근
1909년 하얼빈 의거 뒤 안중근의 삶은 여순감옥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망하기 전 남긴 여러 글씨에는 경전과 역사서의 구절,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말들이 담겼어요. 이 작품은 안중근이 여순감옥에서 글씨를 남겼다는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