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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시대(18세기) · 서울특별시 종로구
승려의 옷을 채운 작은 불교 세계, 바늘땀이 만든 그림의 줄
흰 비단에 글자 대신 부처와 보살, 경전의 형상을 수놓았습니다. 색실을 고르고 촘촘히 바늘을 움직인 손길은 종교의 옷을 한 폭의 그림으로 바꿔요. 무엇을 어떤 줄에 두었는지 따라가면 이 옷에 담긴 불교의 질서가 보일까요.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