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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고려시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책 끝에 시주자의 이름을 적었다. 1378년 청룡사의 인쇄를 밝히다
고승의 말과 행동을 모은 책에는 간행을 도운 사람들의 기록도 실렸습니다. 승려와 재가 신자가 함께 책을 만들던 사연이지요. 완전한 간행 기록과 정교한 인쇄가 고려 출판의 모습을 전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