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왕과 승려, 학자가 함께 옮겼다. 활자로 남은 우리말 능엄경
왕이 읽기 표시를 달고 승려와 학자들이 번역과 교정을 나눠 맡았습니다. 1461년 금속활자로 찍은 책 중 권2와 권5가 이 유산이에요. 불교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조선 초기 우리말과 인쇄의 흔적으로 남았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