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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 조선 세조 13년(1467) · 서울특별시 관악구
지눌의 가르침을 우리말로 풀었다. 정성껏 새긴 글자가 전한 수행
고려 승려의 글은 조선의 번역과 인쇄를 거쳐 새 독자를 만났습니다. 수심결에 네 편의 법어를 함께 묶어 수행의 가르침을 전했어요. 간경도감이 만든 이 책은 불교 출판과 초기 한글을 함께 살피는 자료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