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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용산구
봉우리만 그린 화첩은 아니다. 김홍도의 스무 그림에 새와 꽃도 든다
산수와 생활의 장면, 새와 꽃이 한 화첩에 모였다. 실제 경관을 바라보는 눈과 먹을 다루는 능숙함이 여러 소재에서 이어진다. 다양한 화목을 오간 김홍도의 성숙한 기량을 보여 주는 대표작이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