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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조선 광해군 즉위년(1608) · 서울특별시 종로구
왕의 신주가 늘어나자, 종묘 곁에 또 하나의 집을 짓다
1421년 새로 마련한 공간에는 태조의 선조들과 정전에서 옮긴 신주를 모셨습니다. 간결한 장식과 발로 나눈 실내는 제사를 위한 건물의 성격을 보여 줘요. 왕실이 조상을 모시는 방식이 건축으로 남아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