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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조선 정조 9년(1785년)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돌에 해시계 둘을 새겼다. 시간과 절기를 읽는 그림자
1785년 새긴 기준값은 서울의 위도에 맞춘 계산을 전합니다. 구부러진 시각선과 계절선을 평면의 돌에 정교하게 옮겼어요. 천체의 움직임을 선으로 바꾼 조선의 계산과 조각 솜씨가 함께 드러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