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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돌기둥 꼭대기의 작은 구멍, 깃발을 세워 바람을 살피던 자리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 관찰하려고 깃발을 세웠다. 궁궐에 남은 돌 받침은 장식물인 동시에 관측 도구를 받치던 시설이다. 깃발의 방향과 움직임을 날씨의 정보로 삼았던 방식을 알려 준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