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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 조선시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연꽃 핀 못가에 원로들이 모였다. 모임 그림은 열두 벌을 만들어 나누었다
1629년 남지의 원로 모임을 이기룡이 그렸습니다. 참석자 열두 명의 이름과 관직까지 적고, 같은 그림을 나누어 가진 모임의 기록입니다. 연못과 버드나무 아래의 자리가 산수 속 인물보다 더 또렷한 행사의 장면이 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