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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시대(16세기전반) · 서울특별시 관악구
옆으로 놓을 수 있는 둥근 그릇, 철빛 덩굴무늬를 두른 장군
액체를 담는 그릇의 모양과 분청사기의 자유로운 붓질이 만났다. 둥근 몸에 필요한 받침을 마련하고, 하얀 바탕 위에 짙은 무늬를 올렸다. 쓰임을 갖춘 형태가 거침없는 장식의 무대가 된 그릇이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