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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 1613년(광해군 5) · 서울특별시 관악구
역병 앞에서 모은 진단과 예방법, 표지 뒤에 남은 책의 행선지
전염병이 퍼지자 왕은 대책을 주문하고 의관들은 상황을 살폈습니다. 그렇게 만든 책은 서로 다른 보관처로 보내졌어요. 같은 판본이라도 표지 뒤 기록을 읽으면 어디에서 전해졌는지 알 수 있어, 역병 대응과 의서 보급의 역사를 함께 보여 줍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