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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 중종 33년(1538년) · 서울특별시 용산구
없는 글자는 새로 새겼다. 나주 목활자로 엮은 네 권의 성리학
학자들의 필독서도 필요한 내용을 골라 새로 엮을 수 있었습니다. 전쟁으로 지방 관청의 목활자본이 많이 사라진 뒤 이 완질의 의미는 더 커졌어요. 책의 구성과 제작 방식 모두 조선의 학문 수용을 보여줍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