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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중종~명종연간(1488~1567) · 서울특별시 강서구
병 이름을 한글로도 적었다. 열여섯 세기 다시 새긴 응급 의서
이 책에 담긴 것은 오늘의 치료 지침이 아니라 조선에서 의료 지식을 모으고 전하던 방식이다. 질병과 약재의 이름에 한글을 곁들여 읽는 길을 넓혔다. 의료사와 옛 우리말 연구가 함께 만나는 문헌이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