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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1929년(상권),1943년(하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두 아들에게 쓰기 시작한 자신의 생애, 독립운동을 전하는 백범일지로 이어졌다
김구가 두 아들에게 남기려 시작한 글이 자신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담은 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1929년 상권과 1943년 하권, 뒤에 덧붙인 기록에는 서로 다른 시점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개인의 회고를 따라 독립운동의 현장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