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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14세기 · 서울특별시 관악구
‘덕천’이라는 이름을 넣다. 분청과 구별되는 청자의 무늬
도자기의 변화는 어느 날 한꺼번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매병의 연꽃과 버드나무 계열 무늬는 고려 상감청자의 기본형을 비교적 잘 지켜요. 형태와 유약 상태가 좋은 이 작품의 무늬는, 분청으로 바뀌어 가던 시기에 고려 상감청자의 전통을 이어 간 모습을 알려 줍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