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19세기 초 · 서울특별시 용산구
정면을 응시하는 또렷한 눈빛. 선비의 얼굴 위에 명필이 모이다
조금의 음영과 선으로 한 사람의 얼굴을 얼마나 생생하게 드러낼 수 있을까요. 이채의 반신상은 인물의 사실적인 묘사에 당대 서예가들의 찬문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조선 후기 초상화의 높은 성취를 보여줍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