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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1796년 · 서울특별시 용산구
얼굴은 이명기, 몸은 김홍도. 버선발 선비를 완성한 두 붓
앉은 모습이 흔하던 조선 초상화에서 버선발로 선 인물은 드문 선택입니다. 부드럽게 번지는 명암과 섬세한 형태 묘사가 선비의 품격을 드러내요. 1796년 그림 위에 남긴 글로 두 화가의 역할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