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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고려시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여러 글씨를 모아 한 비문, 김생의 필적을 돌에 잇다
한 사람의 생애를 적은 비에는 여러 사람의 손길이 겹칩니다. 글을 짓고 글자를 모으고 돌에 새긴 이들의 이름이 기록돼 있어요. 954년 세운 이 비는 낭공대사의 일대기뿐 아니라 당시 사회와 문화, 김생의 행서를 연구하는 바탕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