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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시대 미상 · 서울특별시 용산구
높은 벼슬과도 바꾸지 않다. 고전을 조선 풍경으로 그리다
김홍도는 중국의 전원생활론을 그대로 베끼지 않았습니다. 손님을 맞는 주인과 일하는 농부, 낚시꾼을 조선 사람들의 생활로 풀어냈어요. 김홍도 말년의 다양한 회화 역량이 한 그림에 함께 남아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