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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 고려14세기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천 개의 손과 눈으로 자비를 그리다. 아래쪽 큰 손은 떨어지는 사람을 받친다
천수관음의 많은 손과 눈은 중생을 살피고 구제하는 자비를 나타냅니다. 푸른빛과 금색을 사용한 고려 불화에는 관음의 장엄한 모습과 작은 구제 장면이 함께 있습니다. 바위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받치는 손은 상징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꾼 표현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