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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8세기 중반~10세기 중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쇠북 속에 넣어 묻은 작은 새, 인각사 공양구가 드러낸 옛 의식
금속 기물과 청자가 한곳에서 함께 나왔다. 무엇을 함께 묻었는지 살피면 물건 하나의 양식뿐 아니라 쓰임을 마친 뒤의 처리도 생각하게 된다. 인각사의 발견은 통일신라 말과 고려 초 공예를 연구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