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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 순조 32년(1832년)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세 부처 아래 두 동자, 뒤따른 괘불의 구도가 되다
1832년 화담신선을 비롯한 열일곱 화승이 힘을 모았습니다. 세 부처와 제자, 동자들을 층층이 배치한 구도는 훗날 서울과 경기의 괘불에도 영향을 줬어요. 왕실의 후원과 지역 화풍의 흐름이 한 그림에서 만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