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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 신라시대(5세기 말~6세기 초) · 서울특별시 용산구
짧은 드리개가 남긴 단서, 금령총 주인의 몸을 짐작하다
허리에 찼던 가죽이나 천은 삭았지만 금 장식은 남았습니다. 유리로 꾸민 굽은 옥 장식과 금실을 감은 원뿔형 장식은 다른 신라 허리띠와 구별돼요. 세밀한 꾸밈과 착용 흔적이 무덤 주인을 연구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