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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9세기 말 ~10세기 초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손은 사라져도 옷주름은 등까지, 철에 남은 부드러운 몸의 선
쇠로 만들었다고 해서 인체 표현까지 딱딱한 것은 아닙니다. 잘록한 허리와 팽팽한 가슴, 등 뒤까지 이어진 옷주름은 정제된 조각 솜씨를 보여줘요.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이어지는 철불 양식의 변화를 비교할 때 이 불상이 중요한 까닭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