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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 선조 37년(1604) · 경기도 성남시
왕을 따라 의주까지 간 신하, 공신의 공적은 긴 교서에 적혔다
전쟁에서 세운 공을 기리는 문서에도 서로 다른 기준이 있었다. 이충원은 왕을 따라 피란한 공로로 호성공신이 되었다. 상을 내리는 제도와 이름난 서예가의 글씨가 한 두루마리에 함께 남아 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