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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시대 미상 · 경기도 용인시
한 통역관을 위해 쓴 시와 글, 바다 양쪽의 문인들이 한 유물에서 만났다
1476년 명나라 문인 기순의 시와 서거정의 글이 통역관 장유화를 위해 쓰였습니다. 후대 수집자들의 기록까지 더해져 문서가 전해진 과정도 드러납니다. 외교의 자리에서 오간 문학과 글씨가 한 유물로 남아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