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보물 · 조선시대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세 층에서 일곱 층으로, 조선의 탑에 남은 고려의 여운
새로운 시대에 탑을 고치면서 앞선 시대의 모습을 이어 갔습니다. 1467년 일곱 층으로 조성한 탑은 전체를 간략하게 다듬으면서도 고려 석탑의 형식을 간직해요. 층마다 몸돌 밑에 덧댄 넓은 받침에서 그 독특한 짜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