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보물 · 통일신라시대 · 충청남도 보령시
닫힌 돌문을 새긴 서쪽 삼층탑. 속 빈 사리공에는 향나무의 흔적만 남았다
성주사지 뒤편에 나란히 선 세 탑 가운데 가장 서쪽에 있는 삼층석탑입니다. 몸돌에는 문과 문고리를 새겨 내부를 암시했지만, 1971년 해체 때 확인된 사리공은 비어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썩은 향나무 가루가 남아 있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