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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고려시대(1111)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닳은 비문에도 필력은 남았다. 혜덕왕사를 기린 1111년의 돌
머릿돌은 없어지고 글자도 많이 마멸되었지만 남은 필선은 활달합니다. 승려의 행적을 새긴 기록이 고려 서예의 솜씨까지 전해요. 금산사의 역사와 불교, 글씨의 흐름을 함께 밝혀 주는 비석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