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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 정조 6년(1782)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붓 대신 조각칼로 펼치다. 나무에 새긴 아미타불의 설법
천이나 종이에 그리는 불화를 나무 조각으로 옮겼습니다. 위아래로 나눈 공간에 부처와 보살, 제자들을 짜임새 있게 배치했어요. 1782년이라는 제작 시점이 분명해 조선 후기 목각 불화의 변화를 비교하는 데 중요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