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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시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양손으로 들기엔 큰 바라, 매달아 울렸을 듯한 청동판
큰 규모는 연주 방식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효령대군이 세종과 왕비, 왕세자의 복을 빌며 만들었다는 글이 남아 있어요. 두 판을 맞부딪치는 악기에 왕실의 발원과 뛰어난 제작 솜씨가 담겼으며, 큰 규모의 불교 의식 악기가 전해집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