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 선조 14년(1581)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깨진 종을 다시 주조하다, 몸에 남긴 두 번의 제작 기록
왕실 발원의 대형 범종에서 사찰 중심의 범종으로 옮아가던 때의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소리통과 용 모양 고리를 두고 새로운 양식을 더했어요. 재제작을 적은 명문과 섬세한 조형이 16세기 사찰 범종의 변화상을 함께 전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