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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1657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용 두 마리가 구슬을 받치다. 종 꼭대기부터 살아난 장식
종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불교 문자 등 여러 장식을 더했습니다. 1657년 대원사 부도암을 위해 제작한 내력이 남아, 조선 후기 종의 형식을 비교하는 기준이 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