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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시대 · 경상북도 영천시
새와 물고기와 땅의 짐승들, 불상 아래 나무에 하늘과 물과 땅을 모아 놓았다
백흥암 수미단은 불상을 받치는 단에 여러 세계의 생물을 조각했습니다. 봉황과 학, 물속의 동물과 코끼리·사자가 서로 다른 구역을 채웁니다. 불상 아래에 이렇게 많은 생물을 새긴 까닭을 떠올리며, 장식 속 세계를 따라가 볼까요?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