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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시대 미상 · 경상북도 예천군
나무판과 초고가 함께 남다. 스무 권 지식 창고의 제작 과정
권문해는 중국 책의 분류 방식을 빌려 우리나라의 지식을 엮었습니다. 남은 초고와 인쇄용 나무판을 함께 보면 편찬과 간행의 서로 다른 단계를 비교할 수 있어요. 전쟁 이전에 쌓인 지식의 폭을 보여 주는 대작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