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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통일신라시대 · 경상북도 경주시
깃대는 사라지고 돌 둘이 섰다. 꼭대기에 남은 십자 모양
남간사 옛터에서 약 500m 떨어진 논 가운데 두 돌기둥이 남았습니다. 바닥돌과 장대를 받치던 돌은 사라졌어도 안쪽의 가공 흔적은 보존됐어요. 절의 의식에 쓰던 시설과 통일신라 석조 기술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