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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 숙종 35년(1709) · 경상북도 예천군
여덟 장면을 네 폭에 넣었다. 한 화면의 두 이야기로 부처의 삶을 잇다
새 그림은 앞선 시대의 표현을 이어받으면서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조선 전기의 판화 구도를 따르고 다른 도상도 일부 받아들였어요. 출생에서 수행과 설법, 열반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이 네 폭에 나뉘어 자리합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