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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조선 선조 16년(1583년) · 경상북도 안동시
종에 함께 남긴 장인 이름, 민간 장인과 승려의 협업
작은 종의 기록이 제작 현장을 넓게 열어 줍니다. 명문에는 김자산과 원오비구가 등장해 민간 장인과 승려 장인이 함께 힘을 보탰음을 알 수 있어요. 제작지로 적힌 절의 위치는 분명하지 않지만, 남은 글은 조선 중기 장인사회를 연구하는 구체적인 근거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