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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제공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보물 · 고려시대 · 경상남도 김해시
아버지를 위해 옮긴 글씨. 청색 비단과 금빛 제목의 책이 되다
형제가 손으로 옮긴 경전은 다시 나무판에 새겨져 책으로 전했습니다. 아버지를 추모한 마음은 네 권을 한데 묶은 본문과 푸른 비단 표지 안에 함께 남아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