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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본 페이지 ↗
촬영·제공 국가유산청
라이선스 공공누리 제1유형 ↗
보물 · 조선 후기(1612,1610) · 경상남도 합천군
네 조각 난 비석이 다시 섰다. 사명대사의 기록도 이어졌다
허균이 지은 비문은 승병장이었던 사명대사의 삶을 전합니다. 종 모양 탑과 비석을 짝지은 모습은 신라 이래의 전통도 잇고 있어요. 사람의 행적과 추모의 형식을 함께 읽게 하는 유산입니다.
국가유산청 원문 ↗ · 2026-09-15 수집